오늘 삼화콘덴서는 개장 직후부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가 요동쳤습니다. 오전 9시 5분 장 초반에는 103000원 선에서 안정적인 출발을 보이는 듯했으나 9시 25분경 단기 차익 실현 매물이 출현하며 99400원까지 밀리며 당일 최저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내 저가 매수세가 강력하게 유입되면서 반등에 성공하였고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102400원을 회복한 뒤 꾸준한 계단식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오후 들어서도 상승 탄력은 둔화되지 않았습니다. 오후 2시 10분경 107700원을 돌파한 주가는 후반부에 거래량이 크게 튀면서 가파른 수직 상승을 감행했습니다. 오후 2시 50분에는 당일 최고가인 116700원까지 치솟으며 강력한 상방 압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장 마감 직전 일부 밀리기는 했으나..